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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싱
한국야구위원회 KBO에서 공개한 2026년 구단별 선수 529명(신인, 외국인 제외) 평균 연봉은 2025년보다 9.1% 증가한 1억 7536만 원으로 역대 최고액으로 나타났습니다. 2026년 연봉킹은 두산 베어스와 6년 총액 152억에 계약한 양의지 선수가 이번 시즌 연봉 42억으로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다음은 KT와 5년 총액 107억에 계약한 고영표 선수가 연봉 26억이었습니다. SSG 랜더스는 이번 시즌에 리그에서 가장 많은 60명의 선수가 등록했으며, 평균 연봉도 10개 구단에서 가장 높은 2억 783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한편 구단별 평균 연봉은 SSG 다음으로 두산(20,776), LG(20,094), KT(19,878) 삼성(18,863), 롯데(17,654), 한화(17,613),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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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 16:14